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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8일 잠실 두산-KIA전, KIA전 강세 5연승 노리는 두산 최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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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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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베어스가 28일 잠실에서 KIA와 맞붙는다.
  • 두산은 마운드 안정과 최승용의 KIA전 강세가 강점이다.
  • KIA는 장타력이 핵심으로 김태형이 초반을 버티는 게 관건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vs KIA 타이거즈 잠실 경기 분석 (6월 28일)

6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리그 5위 두산 베어스(38승 2무 37패)와 4위 KIA 타이거즈(41승 1무 35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두산 최승용, KIA 김태형으로 예고됐다. 전날(27일) 두산은 KIA를 8-1로 완파했다. 두산은 4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3연전 2승 이상)를 확정했고, KIA는 2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는 두산의 5연승 도전과 KIA의 잠실 원정 스윕패(3연전 전패) 저지가 걸린 맞대결이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최승용이 5일 열린 잠실 키움전에서 선발 투수로 나서 6.2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6.05 wcn05002@newspim.com

◆팀 현황

두산 베어스 (38승 2무 37패, 5위)

두산은 최근 흐름이 좋다. LG와의 잠실 홈 3연전을 모두 내주며 흔들렸지만, 한화와의 대전 원정 3연전 후반 2경기를 잡았고 KIA와의 잠실 홈 2경기까지 모두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 전날에는 1-1로 맞선 8회말 타선이 폭발했다. 정수빈, 조수행 등이 찬스를 살렸고, KIA 불펜을 무너뜨리며 한 번에 7점을 뽑았다. 4위 KIA와의 승차도 2.5경기로 줄었다.

두산의 강점은 마운드다. 팀 평균자책점 3.92는 리그 1위 기록이다. 퀄리티스타(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트 35차례도 리그 선두다. 반면 공격 지표는 상대적으로 아쉽다. 팀 타율 0.269(6위), 팀 홈런 55개(8위), 득점 349점(8위)으로 장타와 득점 생산은 강한 편이 아니다. 다만 최근에는 적은 기회를 살리는 집중력이 살아났다. 최승용이 KIA전 강세를 이어가면 두산은 5위 굳히기와 4위 추격을 동시에 노릴 수 있다.

KIA 타이거즈 (41승 1무 35패, 4위)

KIA는 고척에서 열린 키움과의 주중 3연전을 모두 잡고 4연승을 달렸지만, 잠실 원정에서 흐름이 꺾였다. 26일 잠실 두산전에서 2-3으로 졌고, 27일에는 1-8로 크게 패했다. 특히 전날에는 시라카와 게이쇼가 5이닝 1실점으로 버텼지만, 8회말 불펜이 무너지며 경기를 내줬다.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면 4위 수성에도 부담이 커진다.

KIA의 색깔은 장타력이다. 팀 타율 0.265(7위)로 중위권이지만, 팀 홈런 91개(1위), 장타율 0.423(2위)로 리그 최상위권 장타력을 갖췄다. 김도영, 나성범, 김호령, 해럴드 카스트로 등 한 방을 만들 수 있는 타자가 많다. 마운드도 팀 평균자책점 4.11(3위)로 안정적인 편이다. 다만 최근 두 경기에서는 두산 마운드에 타선이 묶였고, 전날 불펜까지 흔들렸다. 김태형이 초반을 버텨주고 중심 타선이 최승용을 공략해야 KIA가 스윕패를 피할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두산 선발: 최승용 (좌투)

최승용은 2026시즌 13경기 62.2이닝, 1승 6패, 평균자책점 5.46,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60을 기록 중이다. 선발로 13차례 등판했고, 퀄리티스타트는 3차례다. 시즌 성적만 보면 안정감은 떨어지지만, KIA를 상대로는 좋은 기억이 있다.

최근 흐름은 기복이 크다. 5월 30일 대구 삼성전에서 4이닝 5실점, 6월 5일 잠실 키움전에서 6.2이닝 1실점(무자책점), 직전 등판이었던 16일 잠실 KT전에서는 4.2이닝 8피안타 1피홈런 1볼넷 6실점으로 흔들렸다. 다만 올 시즌 KIA전은 강했다. 4월 18일 잠실 KIA전에서 6.2이닝 2실점으로 버텼고, 5월 12일 광주 KIA전에서는 5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따냈다. 올 시즌 KIA전 성적은 1승, 평균자책점 2.31이다.

평가: 최승용은 190㎝, 87㎏의 체격을 갖춘 좌완 투수다. 빠른 공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섞어 타자 타이밍을 흔드는 유형이다. 좋을 때는 좌타자 몸쪽 승부와 낮은 변화구로 땅볼을 유도할 수 있지만, 제구가 흔들리면 피안타와 볼넷이 함께 늘어난다. KIA는 팀 홈런 1위 팀이다. 최승용이 김도영·나성범 앞에 주자를 쌓지 않고, 초반 스트라이크 비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KIA 선발: 김태형 (우투)

2006년생 오른손 투수 김태형은 2026시즌 13경기 39.1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5.49, WHIP 1.68을 기록 중이다. 선발 등판은 8차례였고, 퀄리티스타트는 1차례다. 2025년 KIA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지명된 2년 차 투수로, 가능성과 불안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최근 등판 내용은 좋지 않다. 6월 14일 광주 두산전에서 5이닝 6피안타 1피홈런 1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했고, 21일 수원 KT전에서는 선발로 나서 2이닝 4피안타 2피홈런 1볼넷 1탈삼진 3실점으로 일찍 내려갔다. 24일 고척 키움전에서는 구원으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두산전 성적은 1패, 평균자책점 5.40이다.

평가: 김태형은 184㎝, 95㎏의 체격을 갖춘 우완 투수다. 힘 있는 공을 던질 수 있는 자원이지만, 아직 1군 선발로는 제구와 경기 운영에서 숙제가 남아 있다. WHIP 1.68에서 보듯 주자 허용이 많고, 최근 선발 등판에서는 장타 허용도 부담으로 드러났다. 두산은 홈런보다 연결과 작전 수행에 강점이 있는 팀이다. 김태형이 정수빈·류승민의 출루를 막고 양의지·김민석 앞에 주자를 쌓지 않아야 KIA가 경기 흐름을 잡을 수 있다.

[서울=뉴스핌] KIA 김태형이 26일 고척 키움전에서 6이닝 노히트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5.26 willowdy@newspim.com

◆주요 변수

최승용의 KIA전 강세

최승용은 시즌 전체 성적은 좋지 않지만, KIA를 상대로는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31을 기록했다. 4월 잠실 KIA전과 5월 광주 KIA전 모두 5이닝 이상을 버티며 실점을 최소화했다. 두산이 5연승을 노리기 위해서는 최승용이 다시 KIA 타선의 장타를 억제해야 한다. 초반 볼넷을 줄이면 두산이 선발 싸움에서 흐름을 잡을 수 있다.

김태형의 초반 버티기

김태형은 최근 선발 등판이었던 21일 수원 KT전에서 2이닝 3실점으로 일찍 내려갔다. KIA는 전날 불펜이 8회 대량 실점을 허용했기 때문에 이날 선발 이닝 소화가 더 중요하다. 김태형이 1~3회 안에 투구 수를 줄이고 5이닝 안팎을 버텨주면 KIA는 장타력을 앞세워 반격할 수 있다.

두산의 8회 빅이닝 흐름

두산은 전날 1-1로 팽팽하던 경기를 8회말 7득점으로 끝냈다. 최근 두산은 폭발적인 장타력보다 출루와 작전, 집중타로 점수를 만드는 흐름이 좋다. KIA 입장에서는 두산 하위 타순의 출루까지 경계해야 한다. 김태형이 선두타자 출루를 허용하면 두산 특유의 연결 야구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

KIA 장타력의 반등 여부

KIA는 팀 홈런 91개를 기록 중인 리그 최강 장타 팀이지만, 잠실 두산전 두 경기에서는 힘을 제대로 쓰지 못했다. 26일에는 2점, 27일에는 1점에 그쳤다. 김도영·나성범·카스트로 등 중심 타선이 최승용의 실투를 놓치지 않아야 스윕패를 피할 수 있다. 초반 장타로 두산의 연승 분위기를 끊는 것이 KIA의 가장 확실한 승리 공식이다.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4위 KIA와 5위 두산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다. 두산은 KIA와의 잠실 홈 2경기를 모두 잡고 4연승을 달렸고, 승차를 2.5경기까지 줄였다. KIA는 고척 키움전 스윕승 이후 잠실에서 2연패를 당하며 4위 수성 부담이 커졌다. 상대 전적에서도 두산이 7승 4패로 앞서 있다.

전체적으로는 두산의 근소 우세를 본다. 팀 평균자책점 1위의 마운드 안정감과 최근 4연승 흐름, 최승용의 KIA전 강세를 고려하면 두산이 경기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 다만 최승용이 시즌 전체 흐름처럼 초반 제구 난조를 보이고 김태형이 5이닝 안팎을 버틴다면, KIA가 리그 최강 장타력을 앞세워 스윕패를 막는 시나리오도 충분히 가능하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28일 잠실 두산-KIA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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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 약발' 하루 만에 주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이 20일(현지시간) 전날의 급락분 일부를 되돌리며 다시 상승했고, 미 달러화도 장 초반 약세에서 벗어나 소폭 반등했다.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시장 안정을 위해 바이백(환매) 규모를 최소 두 배로 확대하고 추가 확대 가능성까지 시사했지만, 시장에서는 미국의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국제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높일 수 있다는 경계감이 국채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미국의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 40조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재무부가 장기금리 상승을 억제할 경우 재정 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국채 대신 달러화 약세로 나타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이날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5bp(1bp=0.01%포인트) 상승한 4.698%를 기록했다. 30년물 수익률은 4.4bp 오른 5.238%,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0.9bp 상승한 4.188%를 나타냈다.  미 달러화.[사진=로이터 뉴스핌] 앞서 미 재무부는 전날 10~30년 만기 장기 국채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한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의 재정적자 확대에 대한 우려로 장기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자 시장 안정에 나선 것이다. 발표 직후 10년물과 20년물,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큰 폭으로 하락했고 글로벌 국채 매도세도 진정됐다. 그러나 하루 만에 국채 수익률이 다시 상승하면서 재무부 조치의 효과가 지속될지를 둘러싼 의문이 커졌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정부의 국채 바이백 규모가 당초 발표한 40억달러보다 더 커질 수 있다며 추가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국채 수익률이 기초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매뉴라이프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미국 금리·모기지 거래 책임자인 마이클 로리지오는 베선트 장관의 발언보다는 국제유가 상승이 이날 국채 수익률 반등에 더 큰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면 연준이 더욱 매파적인 통화정책을 펼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지원하는 국가를 상대로 "경제 전쟁(economic warfare)"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한 것도 시장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월 시작한 이란과의 전쟁으로 원유 공급망이 충격을 받은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이 물가를 다시 밀어 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물가에 대한 시장의 기대도 높아졌다. 미국 5년물 물가연동국채(TIPS)의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날 2.289%에서 2.338%로 상승했다. 10년물 TIPS 기대인플레이션율도 2.345%를 기록해 시장이 향후 10년간 미국의 물가상승률을 연평균 약 2.3%로 예상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날 실시된 90억달러 규모의 30년 만기 TIPS 입찰에서는 응찰률이 2.8배를 기록해 최근 추세와 비슷한 수준의 수요가 확인됐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건을 소폭 웃돌며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외환시장에서도 재무부의 바이백 정책을 둘러싼 평가가 이어졌다. 전날 바이백 확대 발표 직후 급락했던 달러화는 이날 장 초반 하락분을 만회하고 소폭 상승했다. 엔화와 유로화 등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6% 상승한 98.89를 기록했다. 유로화는 0.01% 하락한 1.1676달러에 거래됐다. 유로화는 장중 한때 1.171달러까지 올라 5월 1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엔화는 달러 대비 0.6% 하락한 달러당 159.12엔을 나타냈다. 달러/원 환율은 한국 시간 21일 오전 7시 기준 전장 대비 6.92% 하락한 1394.80원에 거래됐다. 시장에서는 재무부가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을 억제할 경우 미국의 재정 악화에 대한 우려가 달러화 약세로 옮겨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기금리가 재정적자 확대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면 달러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시장의 조정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시장에서 이른바 '통화가치 희석 거래(debasement trade)'로 불린다. 정부 부채 확대와 통화가치 하락에 대비해 투자자들이 금이나 비트코인 등 대체 가치저장 수단으로 이동하는 거래를 의미한다. CIBC 캐피털마켓의 세라 잉 외환전략 책임자는 "이는 베선트 장관이 시장을 시험하고 시장이 이에 맞서고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 이런 발표가 더 나올 수 있지만 적어도 현재로서는 시장이 이를 그다지 신뢰하는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연준의 향후 금리 경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날 공개된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 내부의 우려가 한층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정책위원들이 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었으며 '많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인 2%를 향해 둔화하지 않을 경우 금리를 올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금리선물 시장은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약 35% 반영하고 있으며, 12월까지 한 차례 이상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은 67%로 보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달 말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예정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연설에서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추가 단서가 나올지 주목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5% 상승한 7만2524.54달러까지 오르며 6월 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재정적자 확대와 통화가치 희석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체 가치저장 수단에 대한 수요가 다시 부각됐다. koinwon@newspim.com 2026-08-2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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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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