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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MRO 중소기업 공공조달 입찰교육…공공시장 진출 역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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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유원이 15일 MRO 중소기업 공공조달 실무교육을 시작했다.
  • 입찰 준비와 투찰 전략 등 공공조달 전 과정을 실습형으로 다뤘다.
  • 연간 8회 운영해 80개사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올해 총 80개사 대상 운영
입찰 전략·투찰 실무 집중 교육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소모성자재(MRO) 납품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실무 교육이 시작됐다. 입찰 준비부터 투찰 전략까지 공공조달 전 과정을 다루는 실습형 교육으로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돕는다는 취지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15일 서울 구로구에서 소모성자재(MRO) 납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조달 입찰 실무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공조달 입찰 실무교육 홍보 안내문 [자료=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2026.06.15 rang@newspim.com

이번 교육은 관련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공공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20개 기업이 참여해 전문 강사와 함께 3시간 동안 입찰 준비 과정과 투찰 전략, 맞춤형 정보제공 시스템 활용법 등 실무 전반을 학습한다.

한유원은 올해 총 80개사 지원을 목표로 해당 교육을 연간 8회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첫 교육을 시작으로 17일 추가 과정을 진행하며, 7월에는 14일과 15일 교육을 실시한다. 이어 9월과 10월에도 각각 두 차례씩 교육 과정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차수별 일정에 맞춰 판판대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세부 내용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MRO 시장의 유통 다변화와 조달 시스템 전문화로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공공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많다"며 "이번 교육이 중소 납품업체의 입찰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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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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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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