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4일 스타워즈 데이를 맞아 CGV 용산 아이맥스관 풋티지 상영회를 열었다.
- 관객들은 스페셜 포토존에서 코스프레 사진을 찍으며 열광했다.
- 27일 아이맥스 개봉작은 딘 자린과 그로구의 모험과 스펙타클 액션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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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전 세계를 사로잡은 SF 블록버스터 무비 '스타워즈' 시리즈의 스핀오프작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극장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과 함께 '스타워즈 데이'를 즐겼다.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4일 스타워즈 데이를 기념해 CGV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에서 풋티지 상영회를 개최했다.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드넓은 은하계를 누비는 우주 최강 듀오, 현상금 사냥꾼 '딘 자린'(페드로 파스칼)과 치명적인 귀여움의 '그로구'가 운명을 바꿀 거대한 임무를 위해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 어드벤처다.

이번 풋티지 상영회는 5월 4일 스타워즈 데이를 기념해 북미에서도 열리는 아이맥스 풋티지 상영회와 더불어 한국에서도 글로벌 스페셜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작품의 주요 장면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스타워즈'를 사랑하는 일반 관객들이 평일 낮임에도 극장으로 몰려들었다.
풋티지 시사 전, 용산 CGV 극장 내부에 설치된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스페셜 포토존에는 긴 줄이 늘어섰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객들은 '스타워즈'의 코스프레 의상, 광선검 등 특별한 아이템을 구비해 기념 사진을 찍으며 시리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드디어 시작된 풋티지 시사에서는 제국이 무너진 뒤, 부활을 꿈꾸는 잔당들과 공화국을 지지하는 세력의 대립이 흥미롭게 펼쳐졌다. 웅장한 우주 공간과 이계의 행성에서 벌어지는 스펙타클한 액션, 낯설기도, 익숙하기도 한 외계인들의 비주얼, 고물에 가까운 고철덩어리이자 최신식 기술이 적용된 빈티지 비행선들까지 시리즈의 팬들이 반길만한 장면들이 넘쳐난다.
특히 약 30분 남짓한 풋티지 상영 분량 가운데서도 절반 가량이 아이맥스 풀 화면을 가득 채우는 전용 장비로 촬영됐다. 이번 아이맥스 상영회와 더불어 27일 개봉과 함께 글로벌 극장 체인은 물론, 국내에서도 아이맥스 등 특수관 상영을 통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의 진정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 그리고 '딘 자린'과 '그로구' 두 캐릭터의 깊어진 유대와 케미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아이언맨'의 감독이자 '어벤져스' 시리즈 제작자, 디즈니+ 대표 웰메이드 시리즈 '만달로리안' 창작자인 존 파브로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더하고, 데이브 필로니와 함께 공동 각본을 집필해 세계관의 정통성을 이어간다.
또 '딘 자린' 역의 페드로 파스칼을 비롯해 '아바타' 시리즈의 시고니 위버, '더 베어'로 2 연속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레미 앨런 화이트가 합류해 강렬한 연기 시너지를 선보인다. 오는 27일 아이맥스에서 개봉한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