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27일 출범식에서 지방선거 목표를 제시했다.
- 내란세력 제로, 부정부패 제로, 사회권 선진국 실현을 내세우며 제1야당 도약을 선언했다.
- 기득권 양당체제에 맞서 지역에서부터 국민 승리를 호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조국혁신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란세력 제로 ▲부정부패 제로 ▲사회권 선진국 실현을 목표로 제시하며 제1야당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상임선대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7일 '파란개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국민의 바람을 지방정치를 바꾸는 강한 동력으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 원내대표는 "헌법을 부정하고 민주주의를 흔든 세력이 다시는 지역권력에 뿌리내리지 못하게 하겠다"며 "공천거래, 매관매직, 금품선거, 토호 권력과의 유착 등 독점정치가 키운 부패의 뿌리를 끝까지 파헤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의 목표는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며 "주거권, 돌봄권, 교육권, 건강권, 디지털권 등 사회권을 풀뿌리 지방정부에서부터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원내대표는 "지금 지방선거 제도의 변화는 양당의 기득권을 지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영남에서는 국민의힘에, 호남에서는 민주당에 유리한 조정이 반복되고 있고 헌법이 정한 표의 등가성 원칙은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조국혁신당은 기득권 정치에 분명히 맞서겠다"며 "내란 정당을 대체하고 기득권 양당체제를 흔들 수 있도록 지역에서부터 조국혁신당을 제1야당으로 바꿔 달라. 국민의 바람을 국민의 승리로 만들겠다"고 호소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