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송재봉 의원이 24일 인도네시아 에디 바스코로 부의장 일행을 만나 교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 양국 관계가 문화와 사람 중심으로 발전했으며 K-콘텐츠로 정서적 거리가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 미래 세대 교류, 청정에너지, 산업 협력 등 실질 성과 분야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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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국회에서 인도네시아 국민평의회 에디 바스코로 부의장 일행을 만나 한-인도네시아 양국 간 교류와 협력 확대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에서 인도네시아 국민평의회 에디 바스코로 부의장님과 대표단을 만나, 한-인도네시아 양국 간 교류와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뜻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그는 "한-인도네시아 관계는 외교와 경제를 넘어 문화와 사람을 중심으로 꾸준히 발전해 왔다"고 하며, "특히 최근에는 K-POP, K-드라마, K-영화 등 K-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통해 양국 국민 간 정서적 거리가 한층 가까워지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에디 바스코로 부의장께서 '블랙핑크와 가을동화를 좋아한다'고 말씀하신 대목은, 문화가 국경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임을 다시금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번 만남에서는 미래 세대 교류를 비롯해 청정에너지, 산업 협력, 교역 확대 등 양국이 함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고 설명했다.
송 의원은 "앞으로도 한-인도네시아 양국이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동반자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