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국민은행이 23일 여의도 신관에서 외국인직접투자·해외직접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 글로벌 경제 변화 속 고객 투자 업무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제도와 사례를 소개했다.
- 지난해 첫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180여명 고객이 참석해 Total FX Solution을 안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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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외국인직접투자·해외직접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글로벌 경제환경 변화와 외국환 거래 및 투자 관련 제도의 복잡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고객들이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투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첫 행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외국인직접투자 및 해외직접투자 업무에 관심있는 고객 약 18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KB국민은행을 비롯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서울투자진흥재단, 경기경제자유구역청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와 지원 방안을 폭넓게 소개했다.
주요 세션에서는 ▲외국인직접투자 프로세스 및 은행업무 ▲외국인투자 정책과 지원제도 ▲해외직접투자 및 해외부동산투자 프로세스 ▲외환 자본거래 신고 실무 등이 다뤄졌다.
또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업무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위규사항과 노하우도 함께 안내해 참석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활용도를 높였다.
이외에도 KB국민은행은 단순한 외환 및 송금 지원을 넘어 투자 신고부터 사후관리까지 가능한 맞춤형 'Total FX Solution'을 제공할 예정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