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브리봇이 24일 직영 A/S센터 운영으로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 누적 130만대 판매에 맞춰 24시간 온라인 접수와 챗봇 상담을 운영한다.
- 도어 투 도어 서비스와 부품 30% 저가로 고객 경험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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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인공지능(AI) 서비스 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이 직영 A/S센터 운영을 기반으로 사후관리 서비스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24일 에브리봇은 로봇청소기 보급 확대와 함께 높아지는 A/S 수요에 대응해 직영 서비스 인프라와 고객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브리봇은 현재까지 누적 130만대 이상의 제품을 판매했다. 직영 운영 체계를 통해 본사가 서비스를 직접 관리함으로써 고객 응대 품질을 표준화하고 있으며, 24시간 365일 온라인 접수 시스템과 챗봇 상담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올인원 로봇청소기의 경우 회수용 전용 포장 박스를 제공하는 '도어 투 도어 서비스'를 운영해 고객의 번거로움을 줄였으며, 도착 당일 수리 완료를 기본으로 실행하고 있다. 수리 완료 후에는 전문 상담사가 직접 해피콜을 진행해 수리 내역을 설명하고, '안심 수리 내역 카드'를 통해 교체 부품 정보를 공개한다.
비용 측면에서는 배터리·회로기판 등 주요 부품 가격을 경쟁 제품 대비 30% 낮게 책정하고 있다. 부품 전체를 모듈 형태로 일괄 교체하는 방식 대신 고장 난 부품만 개별 교체하는 서비스도 운영한다.
인력 면에서는 A/S 수리 기사 평균 경력 10년 이상, 고객 상담사 평균 경력 7년 이상의 인력을 운영하고 있다.
에브리봇 관계자는 "로봇청소기는 구매 이후 관리와 서비스 경험이 브랜드 신뢰를 좌우하는 제품"이라며 "제품 성능뿐 아니라 A/S까지 포함한 전체 고객 경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