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모나용평이 24일 가정의 달 가족여행 패키지를 선보였다.
- CJ온스타일 통해 1박 9만9천원부터 숙박·레저 포함 판매한다.
- 5월 초 가족 프로그램 운영하며 26일 라이브 방송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여행을 대신할 실속형 국내 가족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을 통해 판매되는 이번 상품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가족 단위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5월을 겨냥해 기획됐다. 최근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상 등으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숙박과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여행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모나용평은 발왕산과 대관령의 청정 자연 속에서 휴식과 레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로, 봄철에는 쾌적한 날씨와 함께 가족 단위 체류형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케이블카, 워터파크, 조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가정의 달 가족여행지로서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판매 상품은 1박 패키지와 2박 패키지로 구성된다. 1박 패키지는 9만9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며, 객실 1박과 조식, 워터파크 오후권, 부대시설 할인권을 포함한다. 2박 패키지는 17만9000원부터 판매되며, 객실 2박과 조식, 워터파크 종일권, 부대시설 할인권에 케이블카 이용권까지 더해 보다 풍성하게 구성했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1박 9만원대부터 숙박과 레저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실속형 구성으로, 해외여행 대비 비용 부담은 낮추고 가족과 함께하는 체류 만족도는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자녀를 동반한 가족 고객은 물론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 수요까지 폭넓게 아우를 수 있는 상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모나용평은 5월 초 어린이날 연휴 기간을 맞아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쿠킹클래스와 런치뷔페, 가족 운동회, 캐리커처 체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이 현장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해 가정의 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가정의 달은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라며 "이번 패키지는 합리적인 가격에 숙박과 다양한 레저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만큼 5월 국내 가족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패키지는 오는 26일 오후 9시 35분부터 65분간 CJ온스타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