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김대중 대통령께서 뿌린 평화의 씨앗을 이재명 정부에서 꽃 피우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저녁 '제10기 김대중정치학교'와 함께 했다"며 "4기 졸업생으로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대중 대통령께선 한반도 평화의 개척자였다"며 "냉전의 장벽이 높았던 시절, 대결 아닌 포용으로 고립 아닌 교류로 한반도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이자 대통령 정무특보로서 김대중 대통령이 심은 평화의 씨앗이 이재명 정부에서 평화의 꽃으로 활짝 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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