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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쓰리아이, 국내 최초 AI·XR 기반 체험형 공간 사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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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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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쓰리아이가 24일 대구 수성구에 킨더키노 1호점을 오픈한다.
  • 밈프렌즈 IP에 XR과 AI를 적용한 동화 체험형 공간이다.
  • 아시아 시장 수출과 B2C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체 IP 활용 체험형 공간 사업 개시, 아시아 시장 진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XR(확장현실) 콘텐츠 전문기업 케이쓰리아이는 자체 IP(지식재산권) '밈프렌즈'에 XR과 AI(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체험형 공간 '킨더키노(Kinder Kino)' 1호점을 대구 수성구에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케이쓰리아이는 유명 작가와 국내 주요 출판사의 추천 동화를 다면영상(멀티스크린) 형태 체험형 콘텐츠로 제작해 업계 노벨상으로 평가받는 볼로냐 라가치상을 아시아 최초로 수상한 바 있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외에도 다양한 국제 수상을 통해 콘텐츠의 공간형 미디어화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회사는 킨더키노 론칭을 기점으로 자체 IP의 아시아 시장 중심 해외 수출에 나설 방침이다. 지난해 말레이시아 최초 실감형 XR 콘텐츠 체험관 '이머시파이 KL(Immersify KL)'을 설립한 후 누적 방문객이 지속 증가하면서 현지 수요를 확인했기 때문에 아시아 시장 중심 본원사업 실적 극대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케이쓰리아이 킨더키노 1호점 현장. [사진=케이쓰리아이]

회사 관계자는 "킨더키노는 동화 콘텐츠를 공간 경험으로 확장한 새로운 사업 모델로, 기존 키즈카페나 체험시설과 달리 스토리 기반 몰입형 경험을 중심으로 설계된 신개념 미디어 아트 갤러리"라며 "성인 중심 미디어 아트 갤러리는 초기 투자와 콘텐츠 업데이트 비용이 많이 투입되지만 재방문율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수익이 낮은 반면, 킨더키노는 초기 및 업데이트 비용이 적고 회차 상영방식으로 재방문율이 매우 높아 수익성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 성과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자체 IP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매출뿐 아니라 수익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 입증한 다면영상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과 XR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AI·XR 콘텐츠 플랫폼 시장 선점에 나설 것"이라며 "킨더키노를 시작으로 자체 IP 기반 공간 비즈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XR 콘텐츠의 B2C 사업화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케이쓰리아이는 XR 및 인터랙션 기술로 콘텐츠를 재구성해 킨더키노를 구현했다. AR(증강현실) 기반 체험 콘텐츠, AI 기반 체험요소 등으로 구성돼 사용자의 움직임과 반응에 따라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구조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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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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