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Sh수협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별관에서 사내 강사진의 강의 역량 강화 및 교육 콘텐츠 내실화를 위해 1사1교 금융교육 강사 연수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임직원으로 꾸려진 사내 강사진들이 어촌·도서지역의 부족한 교육 환경을 직접 찾아가 교육하는 '1사 1교 금융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는데, 올해 선발된 강사는 총 42명이다.
이번 강사 연수는 사내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최신 경제 지식을 청소년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사내 임직원들의 전문성을 발휘해 폭넓은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고도화했다"며 "도서·어촌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