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지시·원가 계산·불량 예측 일원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우진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IMTOS 2026)'에 참가해 생산계획 AI가 탑재된 허니컴 제조실행시스템(MES)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생산계획 AI는 원가·납기·품질을 동시에 계산해 수익성이 가장 높은 생산계획을 즉시 생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감과 경험에 의존하던 생산계획 수립 방식을 데이터 기반 자율 운영 체계로 전환했다.
허니컴 MES의 주요 기능은 ▲데이터 기반 최적 작업지시 자동 생성 ▲작업지시 단계에서의 원가 동시 계산 ▲일정 변경 시 즉시 영향 분석 및 재계획 ▲불량 예측을 통한 안정적 생산 ▲납기 준수율 향상 및 총원가 절감이다.

우진 관계자는 "허니컴 MES에 탑재된 생산계획 AI는 제조 현장의 수익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