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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참두릅 여행 개최…봄나물 체험형 축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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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순창군이 17일부터 18일까지 경천 일원에서 참두릅을 주제로 한 체험형 축제를 개최한다.
  • 산림조합과 농협 등 30여 개 단체가 참여해 봄나물 판매와 두릅 장아찌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 수선화와 튤립, 음악분수와 함께 국악·난타 공연,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7~18일 경천 일원서 봄꽃·음악분수 관광객 맞이
두릅 체험·먹거리·공연 결합 가족형 콘텐츠 마련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봄철 대표 임산물 참두릅을 활용한 체험형 축제를 마련해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순창군은 '제2회 순창 참두릅 여행'을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경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참두릅여행 홍보 포스터[사진=순창군] 2026.04.14 lbs0964@newspim.com

이번 행사는 참두릅을 중심으로 다양한 봄나물과 농특산물을 함께 선보이는 체험형 축제로, 산림조합과 농협, 임산물 생산 농가 등 30여 개 단체가 참여한다.

행사장 일원에는 수선화와 튤립이 만개해 봄 정취를 더하고, 음악분수도 조성돼 꽃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참두릅을 비롯해 고사리와 미나리 등 제철 봄나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두릅 장아찌 만들기와 액세서리 체험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 산나물 비빔밥과 두릅전, 두릅튀김 등 먹거리 장터와 함께 국악·난타·밴드 공연 등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이와 함께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증정 이벤트와 룰렛 경품행사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돼 즐길 거리를 더한다.

순창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참두릅과 봄꽃, 음악분수가 어우러진 축제가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특별한 봄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는 17일 오전 11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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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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