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10일 한국전시산업진흥회와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MOU를 체결했다.
- 양 기관은 바이어 발굴과 수출 상담회 운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한다.
- 재단은 화장품 수출 호조에 맞춰 바이어 200명 유치를 목표로 마케팅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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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은 10일 재단 사무실에서 한국전시산업진흥회와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바이어 유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내외 유망 바이어 발굴과 수출 상담회 운영,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 엑스포의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국내 화장품 산업은 지난해 수출 규모가 114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수출 대상국도 202개국으로 확대됐다.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은 이러한 시장 확장세에 맞춰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바이어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일 사무국장은 "국내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성장세 속에서 이번 협약은 충북 화장품·뷰티 산업의 해외진출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충북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 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포함해 KOTRA, 한국MD협회 등 6개 유관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올해 국내외 바이어 200명 유치를 목표로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한편,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K-뷰티 오송, 세계와 함께 성장하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