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흥시가 7일 1조8462억원 규모 2026년 추경안을 제출했다.
- 본예산보다 2042억원 증가한 예산으로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뒀다.
- 지역사랑상품권 보상금 등 민생사업과 시민안전 사업을 편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는 1조 8462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6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안은 올해 본예산 1조 6420억 원보다 2042억 원(12.4%)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6053억 원, 특별회계 2409억 원으로 구성됐다.
시는 정부의 추경 편성 기조에 발맞춰 고유가·고물가 등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데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은 ▲지역사랑상품권 할인보상금 114억 원▲노인일자리 지원사업 37억 원▲운수업계 유가보조금 29억 원▲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 27억 원 등으로, 민생회복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침수 우려 하천 자동차단시설 설치 10억 원▲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10억 원 ▲교량 및 육교 안전 점검 7억 원▲교통약자 스마트 횡단보도 및 바닥 신호등 설치 사업 5억 원 등을 편성했다.
한편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335회 시흥시의회 임시회'를 통해 24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