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1일 국민체육센터 시설 개선공사를 추진한다.
- 헬스장과 생활체육은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휴관한다.
- 다목적체육관은 3월3일부터 6월30일까지 마루바닥 교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도민체전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민체육센터 시설 개선공사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5월 말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시설별 휴관 일정은 ▲헬스장 4월 3일~5월 31일(냉난방시스템 EHP 설치)▲생활체육프로그램 4월 1일~5월 31일(냉난방시스템 EHP 설치)▲다목적체육관 3월 3일~6월 30일(마루바닥 전면 교체)이다.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각종 행사로 이용 빈도가 높은 시설로 노후한 마루바닥과 낮은 냉난방 효율로 인해 지속적인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도민체전을 준비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사 기간 중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