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구미시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19일 승용차와 화물차가 추돌해 화재가 났다
- 이 사고로 전소된 승용차 안에서 탑승자 4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사고 수습으로 상주 방향 통행이 한때 통제됐다 재개됐고 경찰과 소방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19일 오후 1시 2분쯤 경북 구미시 도개면 다곡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향 19.4km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와 화물차가 추돌해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화재가 난 승용차(2022년식 소나타 하이브리드) 내에서 탑승자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또 화재가 발생한 승용차는 전소됐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30여 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35분쯤 진화했다.
사고 현장 화재 진화와 수습 과정에서 화재 발생 차량 내 탑승자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 사망자의 신원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사고 현장 수습으로 상주 방향 차량 통행이 한때 통제됐으나 현재 통행이 재개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및 화재 발생 원인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