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라비티 일본 지사 GGA가 22일부터 24일까지 교토 비트서밋 펀치 2026에 참가했다
- GGA는 눈치게임 월드 한국Ver·The Ashen OZ 등 신작 포함 6개 인디 게임을 공개했다
- 행사 기간 GGA 부스에서 스탬프 랠리·디벨로퍼 밋업 등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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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그라비티의 일본 지사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GA)가 일본 최대 규모 인디 게임 행사인 '비트서밋 펀치 2026'에 참가한다. 행사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교토시 권업관 미야코메세에서 열린다.
GGA는 이번 행사에서 총 6개 타이틀을 선보인다. '눈치게임 월드 한국 Ver.'와 'The Ashen OZ'는 이번 행사에서 처음 공개된다. '달려라 헤베레케 EX', '아르타', '라이트 오디세이', '갈바테인: 모험가 길드사무소'도 시연대를 마련한다.

'달려라 헤베레케 EX'는 1994년 SUNSOFT가 선보인 레이스 액션 게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작품이다. '눈치게임 월드 한국 Ver.'는 한국 문화와 일상 속 공감 요소를 담은 눈치 측정 진단 게임이다. 'The Ashen OZ'는 '오즈의 마법사'를 독자적으로 재구성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이다. '아르타'는 던전 탐색 액션과 빵집 경영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2D 도트 그래픽 하이브리드 액션 RPG다. '라이트 오디세이'는 액션 전투의 재미를 담아냈다. '갈바테인: 모험가 길드 사무소'는 판타지 세계관 기반의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행사 기간 동안 GGA 부스에서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객이 부스 내 미션을 완료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타이틀 서포터가 되는 '서포터 모집 스탬프 랠리'를 운영한다. 또한 개발자와 직접 대화할 수 있는 '디벨로퍼 밋업'을 통해 제작 과정의 이야기를 공유할 계획이다.
비트서밋은 2025년 방문객 수 5만8000명을 기록했다. 올해는 'High Impact'를 메인 주제로 진행된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