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프로야구] KIA, 홈 개막 시리즈 이벤트...이제훈, 배유람, 김아랑, 김의성 시구·시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A 타이거즈가 4월 3일부터 5일까지 광주에서 NC 다이노스와의 홈 개막시리즈를 'V13run Again' 테마로 진행한다.
  • 경기장 곳곳에 우승 엠블럼 만국기와 배너를 배치하고 마칭밴드 공연, 선수단의 EV 차량 입장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 배우 배유람·이제훈, 쇼트트랙 김아랑, 배우 김의성이 각각 시구자로 나서며 팬들과 함께 13번째 우승을 기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월 3일~5일 광주 NC 다이노스전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시즌 홈 개막시리즈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KIA는 지난 27일 "13번째 우승에 대한 염원을 담아 홈 오프닝 시리즈 'V13run Again'을 테마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인 '다시, 뜨겁게'를 조합한 명칭이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KIA 타이거즈 홈 개막 시리즈 배너 [사진=KIA 타이거즈] 2026.03.28 football1229@newspim.com

홈 개막을 기념하며 챔피언스 필드 안팎이 다채로운 볼거리로 채워진다. 먼저 선수단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조합한 자이언트 폴을 설치해 포토존으로 마련한다. 또한 12개의 역대 우승 엠블럼이 새겨진 만국기와 가로등 배너를 경기장 곳곳에 배치해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홈 개막전 당일인 3일 경기 전에는 팀의 간판스타인 나성범, 이의리가 선수단을 대표해 팬 사인회에 나서며, 사인회 참가자는 오프닝 시리즈 티켓을 예매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집한다.

축하 기념 공연도 펼쳐진다. 25인조 마칭 밴드 '크라운'이 KIA 타이거즈 응원가 메들리를 연주한다. 이어 실력파 밴드 '터치드'가 대표곡인 'Highlight'와 'Stand Up!'을 열창할 예정이다.

선수단 입장 방식도 특별하다. 기아의 EV 라인 차량 13대에 선수단이 탑승해 그라운드에 입장한다. 

승리 기원 릴레이 시구 행사도 열린다. 이번 시리즈의 시구는 각자의 분야에서 뜨겁게 활약한 타이거즈 열혈 팬을 초대한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KIA 타이거즈 개막 시리즈 시구 및 시타자. 왼쪽부터 배유람, 이제훈, 김아랑, 김의성. [사진=KIA 타이거즈] 2026.03.28 football1229@newspim.com

첫날 3일 경기는 배우 배유람, 이제훈이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나선다. 배유람과 이제훈은 "작년에 경기가 우천 취소돼 시구가 성사되지 못해 아쉬웠다. 올해 홈 개막전의 시구와 시타자로 초청돼 다시 광주를 찾을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튿날 4일은 쇼트트랙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김아랑이 시구를 맡는다. 김아랑은 "힘찬 시구로 좋은 기운과 에너지를 전달 드리겠다. 열띤 응원으로 팬들과 함께 타이거즈의 승리를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날 5일 경기는 배우 김의성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며 피날레를 장식한다. 김의성은 "40여 년 타이거즈 팬으로서 드디어 챔피언스 필드 마운드에 서게 되어 꿈만 같고 크나큰 영광이다.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시즌을 완주하길 바라라며, V13이란 목표를 이루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애국가는 3연전 동안 추첨을 통해 선발된 13명의 키즈클럽 회원이 제창한다.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 라인업송 응원도 준비되어 있고, 경기가 끝난 뒤에는 승패와 관계없이 뒤풀이 응원전이 열린다. 특히 3일 경기 후 뒤풀이 응원전에는 타이거즈 열혈 팬 가수 이보람이 합류해 열기를 더한다.

한편 SNS를 통해 직관 사진을 응모 받아 전광판 타이틀 이미지로 제작해 개막전에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SNS 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심우정 前검찰총장, 종합특검 첫 출석 [과천=뉴스핌] 김영은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 합동수사본부(합수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했다는 의혹을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4일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에 출석했다. 심 전 총장이 종합특검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심 전 총장은 이날 오전 9시38분께 경기 과천시 종합특검 사무실에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그는 '계엄사령부(계엄사) 합수부에 검사 파견을 지시했느냐', '법원이 검찰의 내란 가담 정황이 있다고 판단했는데 입장이 있느냐', '계엄 당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어떤 통화를 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과천=뉴스핌] 김영은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 합동수사본부(합수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했다는 의혹을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4일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에 출석했다. 심 전 총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취소 결정에 즉시항고를 제기하지 않은 이유 등에 대해서도 묵묵부답한 채 이동했다. 심 전 총장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박 전 장관의 지시로 계엄사 합수부에 검사 등 인력 파견을 검토한 혐의를 받는다. 박 전 장관은 계엄 선포 직후 법무부로 돌아와 간부회의를 소집해 '합수부 검사 파견 검토'를 지시했고, 이후 심 전 총장과 세 차례 통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지난 22일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하면서, 박 전 장관이 계엄 선포 직후 심 전 총장에게 전화해 인력 파견 요청을 지시했고 심 전 총장이 소관 부서에 이를 이행하도록 했다고 판단했다. 검찰청법상 검사 파견 시 장관이 총장 의견을 들어야 하는 만큼, 박 전 장관이 심 전 총장에게 협조를 구할 필요가 있었다는 취지다. 심 전 총장은 또 윤 전 대통령의 구속취소 결정 이후 즉시항고를 제기하지 않은 혐의도 받는다. 아울러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디올백 수수 의혹 사건 수사를 무마하는 데 관여했다는 혐의도 있다. 종합특검은 이날 심 전 총장을 상대로 그가 계엄 이후 검사 파견을 지시했는지 여부, 총장 시절 직권을 남용했는지 여부 등을 구체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과천=뉴스핌] 류기찬 기자 = 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4일 오전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06.24 ryuchan092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6-24 09:55
사진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형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구속했다. 계엄 해제 직후 이뤄진 '안가 회동'에서 계엄에 관한 논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에게 공소기각 판결했다.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사진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법무부 간부 회의를 소집해 검사 파견을 검토하고 교정시설 점검 등을 지시한 행위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에 가담한 것으로 판단,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위원으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수호할 헌법적 의무를 부담한다"며 "그럼에도 12·3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의무를 외면하고 가담을 선택했다"고 지적했다. 교정시설 수용 여력 점검, 출국금지 담당 직원 출근을 지시하며 직권을 남용한 혐의도 유죄로 판단했다. 비상계엄 해제 직후 법무부 검찰과에 계엄을 정당화하는 논리가 담긴 '권한 남용 문건'을 작성하게 한 직권남용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12·3 비상계엄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군·경을 동원한 국회 통제 시도 등으로 이뤄진 내란행위에 해당한다"며 "권력 핵심부가 주도한 '위로부터의 내란'이자, 친위 쿠데타의 성격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훼손하고 수십 년간 쌓아온 민주주의 성과를 위협한 중대한 범죄"라며 "비상계엄이 조기에 실패한 것은 시민과 국회의 대응 덕분일 뿐, 피고인들의 행위가 가볍다고 볼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서슴없이 허위 진술하거나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며 "신문 과정에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죄송하다'고 했으나, 이런 태도에 비추어 그 진정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해제 직후 안가 회동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22 photo@newspim.com 다만 김건희 여사로부터 서울중앙지검에 명품 가방 수수 사건 전담 수사팀이 구성된 경위를 파악해달라는 취지의 청탁을 받은 후 하급자에게 부적절한 지시를 내린 혐의(청탁금지법 위반)에 대해선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이 사건이 내란 특검법에서 정한 수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특검에게 수사권과 공소권이 없다는 판단이다. 재판부는 같은 이유로 이 전 처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4월 열린 결심공판에서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0년, 이 전 처장에게 징역 3년을 각각 구형한 바 있다. 장우성 특검보는 박 전 장관 1심 선고와 관련해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고 헌정질서를 수호해야 할 법무부 장관의 책무를 확인한 판결"이라며 "김건희 여사 수사무마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와 이완규 전 법제처장 공소기각 부분은 종합특검 수사 대상 해당 여부를 검토해 인계할 수 있고, 이번 사건에 대한 항소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22 16:1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