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7일 오전부터 목포 등 11개 시군에서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 등록을 시작했다.
- 도당은 오후에 원팀 협약식과 경선방법 설명회를 열어 공정 경선과 화합을 다졌다.
- 후보자들은 공명선거 서약을 했으며 경선은 내달 6~7일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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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7일 오전 10시부터 목포, 여수, 광양, 나주 등 도내 11개 시·군에서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자 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당은 이날 오후 2시 도당 대회의실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협약식 및 경선방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을 통해 당내 화합을 도모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등록 후보자들은 협약식에 참석해 공명선거 실천과 당의 결정에 대한 승복을 공식 서약했다. 경선 등록 지역은 도당 상무위원회가 확정한 목포, 여수, 광양, 나주, 담양, 장흥, 강진, 완도, 진도, 영암, 무안 등 11개 시·군으로, 경선은 내달 6∼7일 이틀간 진행된다.
도당 관계자는 "당초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선을 추진했으나 일부 지역의 후보자 재심 청구로 일정이 조정됐다"며 "재심이 진행 중인 지역은 심사 절차가 끝나는 대로 경선 일정을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은 "이번 협약식은 공정한 경선 문화 정착과 당내 통합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모든 후보가 원팀 정신으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