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지금 이 순간에도 범죄의 양상과 치안 환경은 국경과 기술을 초월해 날로 복잡해지고 있고 그만큼 경찰을 향한 국민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하는 경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과 같은 첨단기술을 적재적소에 도입하고 국가 간 공조, 관계기관 간의 협업을 강화해서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차단하는 역량을 길러야 한다"며 "나아가 자치경찰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촘촘한 현장형 치안협력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the13ook@newspim.co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