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청탁 신고센터 운영 중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김영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TIPA) 원장이 설 명절을 맞아 중소기업에 '청렴 서한문'을 발송했다.
기정원은 오는 20일까지 청렴 서한문 등을 비롯한 '청렴한 명절 보내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운동은 ▲청렴 서한문 발송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 ▲부정청탁 신고센터 운영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 등으로 구성했다.
김영신 기정원 원장은 청렴 서한을 통해 "최고 수준의 청렴함과 공정성을 요구하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기정원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정원은 지난 2017년 국내 연구개발 전문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현재까지 관련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윤리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