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하정우가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열애를 인정했다.
4일 MHN 스포츠에 따르면 하정우는 오는 7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보도에 따르면 하정우의 예비신부는 일반인 여성으로, 나이와 직업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은 확정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1978년생인 하정우는 올해 만 48세로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추격자', '암살', '신과함께' 등 수많은 히트작에 출연했다.
오는 3월에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