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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방세 체납징수율 65.9% '경남 1위'…도평균 2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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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평균 33% 대비 2배 성과
고액 체납자 대응 및 보호 병행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은 2025년 지방세 체납징수 실적 분석 결과 체납징수율 65.9%를 기록하며 경상남도 내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함양군 지난 한해 동안 '체납징수율 65.9%'를 기록하며 경남도 내 압도적 1위를 달성했다. 사진은 함양군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5.12.16

이번 실적은 경남도 평균 33%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함양군의 체계적인 체납 관리와 징수 역량 강화가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2025년 이월 체납액 19억3700만 원 중 12억7700만 원을 징수했으며, 총 정리 건수는 1만1799건에 이른다. 고액 체납자 징수액은 3억5000만 원을 달성했다.

군은 이번 성과 요인으로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 관리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전화·우편·현장 안내 강화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및 채권 압류 ▲분할납부 유도 및 사후관리 체계화 등을 꼽았다. 특히 체납 초기부터 적극 관리해 장기체납 전환을 최소화한 점이 주효했다.

군 관계자는 "체납징수율 1위는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공정 조세행정의 결실"이라며 "고액·상습 체납에는 엄정 대응하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겐 분할납부 등 보호 조치를 병행하는 책임 있는 징수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 체납 징수 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방재정 건전성과 조세행정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yun011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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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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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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