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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2일 저녁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 점등식에서 '치유·평안·화합의 미륵사지탑 등(燈)'이 불을 밝히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은 "'치유·평안·화합의 미륵사지탑 등(燈)'에는 등불이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의 빛이 되고, 불안한 일상에 평안을 전하며, 서로 다른 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2025.04.0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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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2일 저녁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 점등식에서 '치유·평안·화합의 미륵사지탑 등(燈)'이 불을 밝히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은 "'치유·평안·화합의 미륵사지탑 등(燈)'에는 등불이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의 빛이 되고, 불안한 일상에 평안을 전하며, 서로 다른 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2025.04.02 yooksa@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