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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등기이사 복귀하더니...신동빈 회장, 대표이사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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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전날 신동빈 회장 대표이사 선임 공시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쇼핑 대표이사로 복귀했다.

롯데쇼핑은 전일 공시를 통해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 강성현 마트사업부 대표와 함께 신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신 회장은 지난 24일 롯데쇼핑 정기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로 복귀한 데 이어 곧바로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선임 절차까지 마쳤다.

신동빈 롯데 회장. [사진=롯데지주 제공]

신 회장이 롯데쇼핑 대표이사에 복귀한 것은 2013년 이후 12년 만이다. 신 회장은 2006년부터 약 20년간 사내이사로서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2006년부터 2013년까지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롯데쇼핑은 전날 주주총회에서 신 회장과 김원재 롯데유통군HQ 재무지원본부장을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강성현 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를 재선임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신 회장의 롯데쇼핑 사내이사 복귀는 5년 만이다. 2020년 3월 롯데쇼핑 사내이사 임기 만료를 앞두고 2019년 12월 31일자로 사임한 바 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상정한 안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사내이사로 복귀한 신동빈 회장은 이날 참석하지 않았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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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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