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국회입법조사처 설립 18주년 기념식(3.25)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5일 국회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입법조사처 설립 18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어 우 의장은 의원회관에서 추강(秋岡) 김지섭 의사 추모 강연회 및 토론회에 참석한다.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과 피해자 및 유가족의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이날 피해자와 유가족 지원 및 추모사업 지원 소위원회를 연다. 법제사법위원회는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를 진행한다.

김태년·이용우·복기왕·나경원·장철민·김영환·김문수·성일종·김종민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윤종오 진보당 의원,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 한준호 민주당 의원,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 서미화 민주당 의원, 박홍배 민주당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 곽상언 민주당 의원,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5일 주요 국회일정이다.

◇국회의장

14:00 국회입법조사처 설립 18주년 기념식(입법조사처 대회의실)

14:30 추강(秋岡) 김지섭 의사 추모 강연회 및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국회사무총장

14:00 국회입법조사처 설립 18주년 기념식(입법조사처 대회의실)

◇상임위원회

10:00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과 피해자 및 유가족의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위원회, 피해자와 유가족 지원 및 추모사업 지원 소위원회(본관 529호)

14: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08:00 김태년 의원실 등, 더불어민주당의 경제안보 전략(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이용우 의원실 등, 윤정부 시기 행정계엄·입법후퇴 사례와 공공성·노동권 확대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복기왕 의원실 등, 플랜트 안전·재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30 나경원 의원실 등, 중국의 서해공정 긴급대응 국회토론회 : 중국의 서해 구조물 무단 설치 규탄·즉각 철거촉구 및 서해주권 수호 국회결의안 추진(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3:30 장철민 의원실 등, 다시, 스타트업하기 좋은 나라 혁신간담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김영환 의원실 등, 기본사회와 경제 성장 : 민생회복지원금이 보여주는 재정의 역할(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김문수 의원실, 추강(秋岡) 김지섭 의사 추모 강연회 및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30 성일종 의원실 등, 문화정책포럼 2025 지역혁신 : 대전·충남 통합과 대한민국의 길(의원회관 대회의실)

15:00 김종민 의원실 등, "차세대 유니콘, K-플랫폼의 가치를 조망한다" 전문가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윤종오 의원, [택배노조 대리점 불법행위 근절 촉구 기자회견]

10:00 임종득 의원, [중국 서해 불법구조물 규탄 기자회견]

10:20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법정의실현 및 검찰독재대책위원회 기자회견]

10:40 김선민 의원, [현안 쟁점 관련 기자회견]

11:00 강승규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20 김재원 의원, [탄핵심판 촉구 기자회견]

11:40 서미화 의원, [발달장애인 참정권 보장 법안 발의 기자회견]

13:00 박홍배 의원, [400억대 임금체불, 단군이래 최대 임금체불 사기사건 대유그룹 박영우 회장 일가 고발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3:40 강경숙 의원, [부산교육감 관련 기자회견]

15:00 곽상언 의원,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가결 이후 광화문, 종로구의 집회 피해 사례 및 대책 관련 기자회견]

16:00 조배숙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사진
인니 동부 해상서 규모 7.4 지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해상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인명 피해와 건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해안가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하며 상황 대응에 나섰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북말루쿠주 몰루카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당초 규모 7.8로 발표됐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됐고, 진원 깊이도 약 10km에서 35km로 수정됐다. 진앙은 필리핀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580km,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약 1000km 떨어진 해역으로, 인도네시아 동부와 주변 해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NHK 캡처] 이번 지진으로 북슬라웨시주의 주도 마나도에서는 건물 잔해가 떨어지면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방송 메트로TV 등은 텔나테와 마나도 일대에서 다수의 건물이 파손되고 외벽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USGS는 본진 이후 최대 규모 5.5에 달하는 여진이 여러 차례 관측됐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진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북말루쿠주와 북슬라웨시주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진앙 반경 1000km 이내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해안에서는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 괌 등지에서도 0.3m 미만의 해수면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한 지역이다. 지진으로 건물 밖으로 피신한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2026-04-02 11: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