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3.19)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전체회의가 19일 열린다.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실,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실,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안호영 민주당 의원실, 박정현 민주당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 민병덕 민주당 의원, 이용우 민주당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19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3월 19일)]

◇상임위원회

10: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14: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14:00 강민국 의원실 등, (글로벌 체제전쟁 대한민국은 어디로?) 「미래자유연대」 국민 大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우재준 의원실 등, 2025년 건설안전 국회토론회 : 중소 건설업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효성 제고 및 법령·제도 개선방안(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이헌승 의원실, [2025 보훈보상제도 정책포럼] 국가책임과 보훈보상제도 발전 방향(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백승아 의원실,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교행정업무경감사업 추진성과와 향후과제(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안호영 의원실 등, 생물다양성 협약에 따른 보호구역의 실태와 개선과제(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박정현 의원실 등, 한국 경제 재도약 위한 탈탄소 녹색 수술 산업 역할과 지원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유상범 의원, [상법 개정안 관련 기자회견]

09:40 민병덕 의원, [홈플러스 공동대책위원회 제안 기자회견]

10:20 이용우 의원, [현대제철 중대재해 관련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4:00 김민전 의원, [탄핵심판 관련 기자회견]

14:20 박대출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40 나경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5:00 강선영 의원, [부끄러운 선배들에 대한 대국민사과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ycy148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