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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우리투자증권 투자매매업 변경 본인가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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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종합증권사 영위 기반 마련
사업 계획과 부가 조건 이행 여부 매년 보고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금융위원회는 19일 제5차 금융위원회를 열고 우리투자증권에 대한 투자 매매업 변경 인가를 의결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해 7월 한국포스증권㈜이 우리종합금융㈜과 합병하고, 우리금융지주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상호를 현재의 ㈜우리투자증권으로 변경해 출범했다. 당시 우리투자증권은 합병 및 자회사 편입과 별개로 투자중개업 추가 등록과 단기 금융업 인가를 함께 받았으며 투자매매업에 대해서는 변경 예비 인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 본인가로 우리투자증권은 종합증권사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기업의 다양한 자금 수요에 대응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금융당국은 우리투자증권이 작년 합병 당시 제출한 사업 계획과 부가 조건의 이행 여부를 매년 보고받고, 이행 현황의 적정성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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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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