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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70세 이상 어르신 목욕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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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는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목욕비 지원을 위한 '목욕비 바우처카드'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 바우처카드는 남원시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월 1회 지정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목욕 바우처 카드 신청[사진=남원시]2025.02.04 gojongwin@newspim.com

대상은 1954년 3월까지 출생자들은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장기 요양 등급을 받았거나 시설에 입소한 이들은 제외된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종이 방식이 아닌 카드 방식으로 전환돼, 자동으로 분기별 충전 서비스가 제공된다. 바우처카드는 바우처 가맹점으로 등록된 지역 내 목욕탕 10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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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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