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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기업투자유치 활성화 연구회, 수도권 창업생태계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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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기업투자유치 활성화 연구회'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주시 창업생태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수도권 선진지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견학에는 연구회 대표 윤성관 의원을 비롯해 황진선, 김형석, 박재식, 전종현, 최지원, 신서경 등 진주시의원 7명이 참여했다.

경남 진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기업투자유치 활성화 연구회가 서울창업허브를 방문한 기념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진주시] 2024.08.28

주요 방문지는 수도권의 대표 창업지원기관인 서울대학교 OSCAR캠퍼스타운, 서울창업허브,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등이다. 연구회는 해당 기관에서 성과의 원동력을 탐색하고 진주시 적용방안을 모색했다.

방문 기관별로 연구회는 OSCAR 캠퍼스타운에서 진주시-경상국립대학교 간 협업을 바탕으로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청년 창업을 지원할 방안을 강구했다.

서울창업허브와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전문기관이 진행하는 창업지원, 기술혁신 창업공간 조성, 우수 아이디어 및 혁신기술 보유 스타트업 선발·보육 현황 등 뛰어난 인프라와 콘텐츠를 확인했다.

지역 상생을 추구하는 캠퍼스타운 사업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광역·기초지자체와 39개 대학교가 협력해 2300팀의 청년 사업가를 양성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창업허브는 서울특별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 2017년 공동 설립한 이래 2022년까지 스타트업 2001개사, 투자유치 3593억원, 고용 2468명 등 창업지원에 탁월한 효과를 보였고, 판교스타트업캠퍼스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판교테크노밸리 내 조성한 혁신 스타트업 지원 공간으로 경기도 혁신성장을 이끄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연구회장인 윤성관 진주시의원은 "공공기관 이전 등의 영향으로 위축될 수 있었던 수도권이 오히려 산학협력, 우수한 창업생태계 조성 등으로 기술기반 신규 창업기업의 55%를 유치하는 등 분명한 실적을 내고 있다"며 "진주시에서도 신규 창업기업 육성을 본격 지원하는 정책을 수립해 기업투자유치 역량 강화에 이번 견학의 경험을 제대로 접목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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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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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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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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