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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⑮논술전형 입시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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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4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4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올해 2025학년도에 수시 논술전형으로 전체 수시 선발인원 217,445명 중 11,266명을 선발한다.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가천대, 가톨릭대, 건국대, 경기대(인문), 경북대, 경희대(서울/국제), 고려대(서울/세종), 광운대, 단국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덕여대, 부산대, 삼육대, 상명대, 서강대, 서울과학기술대(자연), 서울시립대(자연), 서울여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종대, 수원대, 숙명여대, 숭실대, 신한대, 아주대, 연세대(서울/미래), 을지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서울/안성), 한국공학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외대(서울/글로벌), 한국항공대, 한신대, 한양대(서울), 홍익대(서울/세종)'로 총 41개 대학이다.

올해 2025학년도에 '서경대'가 논술을 폐지하고, '고려대, 상명대, 신한대, 을지대'가 논술전형을 신설하였다.

'경기대'는 인문계열에서만 논술전형을 실시하고,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중앙대(다빈치), 홍익대(세종)'은 자연계열에서만 실시하며, '연세대'는 올해 자연계 논술에서 과학논술을 폐지하고 수리논술만 실시한다.

예체능계열에서 논술전형 선발 대학은 '경기대(서울), 경희대(국제), 고려대(세종), 동덕여대, 부산대, 상명대, 수원대, 이화여대, 한양대, 홍익대' 등 총 10개 대학이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논술전형 대비전략

올해 논술전형에서 학생부교과의 비중은 줄고, 논술고사 비중이 증가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가천대, 고려대(세종), 한국외대' 등은 '논술 100%'로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고, '가톨릭대'는 논술 비중이 10%, '성신여대, 숭실대'는 논술 비중이 20% 증가하였다.

논술 신설대학인 '고려대'는 '논술 100%', '상명대, 신한대'는 '논술 90%+학생부 10%', '을지대(성남)'은 '논술 70%+학생부 30%'로 선발한다.

의학계열 논술전형 선발인원은 전년도 대비 7명 감소한 258명인데, 한의예과는 26명으로 변동이 없고, 약학과는 논술로 처음 선발하는 '아주대, 숙명여대'로 인하여 인원이 증가하였지만, 의예과, 치의예과, 수의예과 모두 인원이 감소하였다.

간호학과는 16개 대학에서 271명을 논술전형으로 선발하는데, '경북대, 부산대, 연세대(미래)'를 제외하면 '가천대, 가톨릭대, 경희대, 고려대, 삼육대, 성신여대, 수원대, 신한대, 을지대(성남),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양대' 등이 모두 수도권 대학이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대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된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2024.03.28 photo@newspim.com

인문계열 논술전형을 실시 대학은 총 38개 대학으로 서울소재 대학은 '건국대, 경기대,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덕여대, 삼육대, 상명대, 서강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 등 23개교, 경기소재 대학은 '가천대, 가톨릭대, 경기대, 경희대(국제), 단국대, 수원대, 신한대, 아주대, 을지대, 중앙대(다빈치), 한국공학대, 한국외대(글로벌), 한국항공대, 한신대' 등 14개교, 인천소재 대학은 '인하대'가 유일하고, 지방소재 대학은 '경북대, 고려대(세종), 부산대, 연세대(미래), 한국기술교육대, 홍익대(세종)' 등 6개 대학이다.

인문계열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대학은 '가톨릭대, 경기대, 광운대, 단국대, 상명대, 수원대, 아주대, 연세대, 을지대, 인하대, 한국공학대, 한국기술교육대, 한신대, 한양대'등 총 14개이고 나머지 대학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으니 대학별로 체크해 보아야 한다.

자연계열 논술전형을 실시 대학은 총 40개 대학으로 서울소재 대학은 '가톨릭대(의예, 간호),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덕여대, 삼육대, 상명대, 서강대, 서울과기대(자연), 서울시립대(자연), 서울여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 등 25개교, 경기소재 대학은 '가천대, 가톨릭대, 경희대(국제), 단국대, 수원대, 신한대, 아주대, 을지대, 중앙대(다빈치), 한국공학대, 한국외대(글로벌), 한국항공대, 한신대' 등 13개교, 인천소재 대학은 '인하대' 1개교, 지방소재 대학은 '경북대, 고려대(세종), 부산대, 연세대(미래), 한국기술교육대, 홍익대(세종)' 등 6개 대학이다.

자연계열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대학은 '가톨릭대, 광운대, 단국대, 상명대,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수원대, 아주대, 연세대, 을지대, 인하대, 한국공학대, 한국기술교육대, 한신대, 한양대'등 총 15개이고 나머지 대학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으니 대학별로 체크해 보아야 한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대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된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2024.03.28 photo@newspim.com

'의예과'는 올해 논술전형으로 '가톨릭대, 경북대, 경희대, 부산대, 성균관대, 아주대, 연세대(미래), 인하대, 중앙대'등 9개 대학에서 총 109명을 선발한다.

'치의예과'는 올해 논술전형으로 '경북대, 경희대, 연세대'등 3개 대학에서 총 24명을 선발한다.

'한의예과'는 올해 논술전형으로 '경희대, 부산대'등 2개 대학에서 총 26명을 선발한다.

'약학과'는 올해 논술전형으로 '가톨릭대, 경희대, 고려대(세종), 동국대, 부산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등 11개 대학에서 총 90명을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학생부 경쟁력이 다소 부족해도 도전할 수 있고, 다른 전형에 비해 특별한 자격 기준이 없으며, 논술전형이 있는 대학들의 논술선발 모집인원 규모가 작지 않고,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아 경쟁률이 매우 높다.

논술전형에서 학생부 비중은 줄고 논술고사 비중이 증가하는 경향으로 많은 대학에서 논술고사의 실질 반영비율이 증가한 만큼 각 대학별 논술시험에 대한 올바른 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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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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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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