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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③ 2025학년도 서울소재 의대 입시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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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4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4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지난해 4월 발표된 각 대학의 전형계획안에 따르면 올해 2025학년도에는 정원내 일반전형기준 서울소재 9개 의대, 지방소재 30개 의대 등 전국 39개 의대에서 총 2,935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는데, 서울소재 9개 의대에서 수시에서 478명, 정시에서 368명 등 총 846명을 선발한다.

물론 추가되는 의대 증원 인원수에 따라 수시, 정시에서 각 대학별로 상당히 많은 의대 정원이 늘어날 것이 예상됨으로 추후 각 대학별 수시, 정시 의대 증원 인원수를 꼭 파악해야 한다.

최근 입시경향을 반영하면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많은 자연계 최우수 수험생들은 우선적으로 서울소재 9개 의대 진학을 목표로 수험생 각자의 올해 입시 지원전략 수립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자연계열에서 공부 좀 한다는 학생들이 최근 가장 관심을 갖는 전공이 바로 의대이다. 그중에서도 '가톨릭대, 경희대, 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서울소재 9개 의대를 향한 관심도는 아주 크다.

수험생 본인 스스로 자연과학이나 공대 진학을 원해도 주변의 권유로 인해 의대 진학으로 관심을 갖는 경우도 상당수 존재하여, 서울소재 9개 의대 진학은 자연계 학생들에게 있어서 매년 최고 선호도를 나타내는 학과로 인식되어 치열한 경쟁이 나타나고 있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서울소재 9개 의대 총 846명 선발 =의대진학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은 우선적으로 서울소재 9개 의대를 목표로 교과, 비교과, 수능 등 많은 것을 신경 쓰면서 입시를 준비한다. 서울소재 9개 의대에서는 올해 2025학년도 수시에서 총 478명을 선발하는데, 학생부교과전형으로 65명, 학생부종합전형으로 356명, 논술전형으로 57명을 선발하며, 정시에서는 368명을 선발한다.

서울소재 9개 의대 2023학년도 수시 합격자 내신등급은 '가톨릭대 합격자 70% Cut은 지역균형 1.00등급, 학교장추천 1.18등급, 논술우수자 2.12등급', '경희대 합격자 평균 등급은 지역균형 1.00등급, 네오르네상스 1.10등급, 논술우수자 2.70등급', '고려대 합격자 70% Cut은 학교장추천 1.18등급, 학업우수형 1.66등급, 계열적합형 2.01등급', '서울대 합격자 70% Cut은 지역균형 1.09등급, 일반전형 1.28등급', '성균관대 합격자 70% Cut은 학과형 1.46등급', '연세대 합격자 70% Cut은 추천형 1.04등급, 활동우수형 1.12등급', '이화여대 합격자 70% Cut은 미래인재 1.18등급', '중앙대 합격자 70% Cut은 다빈치형 1.63등급, 탐구형 1.84등급', '한양대 합격자 70% Cut은 종합 1.57등급'이었음을 참고하면, 해마다 내신성적이 올라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서울소재 9개 의대 2023학년도 정시 합격자 수능 백분위 성적은 '가톨릭대 합격자 70% Cut은 99.50%', '경희대 합격자 70% Cut은 98.80%', '고려대 합격자 70% Cut은 99.37%', '서울대 합격자 70% Cut은 지역균형 99.50%, 일반 99.25%', '성균관대 합격자 70% Cut은 99.36%', '연세대 합격자 70% Cut은 99.50%', '이화여대 합격자 70% Cut은 인문 98.83%, 자연 98.50%', '중앙대 합격자 70% Cut은 98.88%', '한양대 합격자 70% Cut은 99.50%'이었음을 참고하고 수능목표를 세워야 한다.

위 수시, 정시 합격자를 기준으로 올해 2024년 6월 이후 발표될 전년도인 2024학년도 수시, 정시 합격자를 체크하고 올해 증원되는 의대인원을 감안한 서울소재 9개 의대 지원전략을 세워야 하지만 대학별로 증원된다 하더라도 크게 합격성적에 등락폭이 있지는 않을 것이다.

[거인의어깨 제공]


◆ 서울소재 9개 의대 지원전략 =서울소재 9개 의대들이 수시에서 478명, 정시에서 368명을 선발하는 등 여전히 수시에서 정시보다 더 많은 인원을 선발하고 있다. 수시 전형 중 학생부종합전형으로 356명을 선발하여, 모든 전형 중 제일 많은 신입생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등 올해도 서울소재 9개 의대들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선호하는 경향을 꾸준히 나타내고 있다.

서울소재 의대는 학생부종합전형, 지방소재 의대는 학생부교과전형을 선호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더욱 치열한 경쟁이 발생하는 서울소재 의대들은 최상위 성취도를 지닌 수많은 수험생들 중 고교유형에 따른 유불리를 배제하고, 활동분야의 우수성까지 확인하며 합격자를 선별할 수 있는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에 매력을 느끼기 때문이다.

올해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서울소재 9개 의대는 '가톨릭대 가톨릭지도자추천 2명',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29명', '고려대 계열적합 15명', '서울대 일반전형 49명', '성균관대 탐구형 25명', '중앙대 CAU융합형인재 10명, CAU탐구형인재 15명', '한양대 서류형 30명'등 7개 대학 8개 전형으로 총 175명을 선발하니, 수능성적이 약한 수험생은 이 7개 대학을 적극 공략해야 한다.

서울소재 9개 의대는 정시모집에서는 총 368명을 선발하는데, '가'군에서는 가톨릭대,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양대 등 5개 대학에서 185명을 선발하고, '나'군에서는 경희대, 서울대, 이화여대(인문/자연), 중앙대 등 4개 대학에서 183명을 선발하며, '다'군에서 선발인원은 없다.

수험생들은 서울소재 9개 의대 진학을 최우선 목표로 내신관리, 비교과관리, 수능관리 등 나름대로의 지원전략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매년 반복되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서울소재 9개 의대로 진학을 하기 위한 지원전략은 별도로 존재하지는 않으며, 내신 외에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의대 특성상 비교과관리는 기본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

인간 생명에 대한 관심과 탐구심이 드러나는 창의적 체험활동,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록도 특별히 차별화되는 요소는 아니지만 의대 진학을 꿈꾸는 학생의 기본 덕목임을 잊지 말고 학생부관리를 하여야 한다.

지난 11월 2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2024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에 수험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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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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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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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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