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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⑥2025학년도 한의대 입시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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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4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4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각 대학 전형계획에 따르면 올해 2025학년도 한의대 선발인원은 전국 12개 한의대에서 정원내 일반전형기준으로 총 722명을 선발하는데, 수시에서 471명, 정시에서 247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471명을 분석해보면 학생부교과전형으로 238명,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07명, 논술전형으로 26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 247명은 '가'군에서 41명, '나'군에서 156명, '다'군에서 50명을 선발하여, '나'군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한의대는 인문계열 학생들도 지원이 가능한데, 인문계열을 별도 분리하여 수시에서 선발하는 대학은 '경희대, 대구한의대, 원광대' 3개 대학이고, 정시에서 선발하는 대학은 '경희대, 대구한의대, 동국대, 동의대, 원광대' 5개 대학이다.

전국 12개 한의대 중 논술전형으로 선발하는 대학은 '경희대 21명, 부산대 (지역) 5명' 등 2개 대학이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서울소재 1개, 지방소재 11개 한의대 총 722명 선발

전국 12개 한의대 2023학년도 수시 합격자 70% Cut 내신등급은 '가천대 (교과-지역) 1.47등급, (종합-가천의약학) 2.32등급',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1.60등급, (논술우수자) (인문) 2.30등급, (자연) 3.40등급', '대구한의대 (교과-일반-인문) 1.10등급, (교과-일반-자연) 1.20등급, (교과-면접-인문) 1.30등급, (교과-면접-자연) 1.40등급, (교과-지역-인문) 1.20등급, (교과-지역-자연) 1.40등급, (종합-기린-인문) 3.70등급, (종합-기린-자연) 2.30등급, (종합-지역-인문) 1.70등급, (종합-지역-자연) 2.40등급', '대전대 (교과-면접) 1.26등급, (교과-중점) 1.13등급, (교과-지역1) 1.21등급, (종합-혜화) 1.94등급', '동국대(WISE) (교과-일반) 1.40등급, (교과-지역) 1.60등급, (종합-참사랑) 1.81등급, (종합-지역) 2.20등급', '동신대 (교과-일반) 1.19등급, (교과-지역) 1.42등급', '동의대 (교과-일반) 1.36등급, (교과-지역) 1.38등급, (종합-학교생활우수자) 1.43등급', '부산대 (교과-지역) 1.64등급', '상지대 (교과-일반) 1.26등급, (종합-일반) 1.90등급, (종합-지역) 1.87등급', '세명대 (교과-지역) 1.35등급, (종합) 1.85등급', '우석대 (교과-일반) 1.00등급, (교과-지역) 1.00등급', '원광대 (종합-서류면접-인문) 1.17등급, (종합-서류면접-자연) 1.45등급, (종합-지역-전북-인문) 1.70등급, (종합-지역-전북-자연) 1.96등급, (종합-지역-광주‧전남-인문) 1.33등급, (종합-지역-광주‧전남-자연) 1.59등급'이었다.

전국 12개 한의대 2023학년도 정시 합격자 70% Cut 수능 백분위 성적은 '가천대 99.52%', '경희대 (인문) 97.50%, (자연) 97.20%', '대구한의대 (인문) 97.00%, (자연) 97.83%', '대전대 (일반) 97.88%, (지역) 98.00%', '동국대(WISE) (인문) 97.50%, (자연) 98.80%', '동신대 98.67%', '동의대 (인문) 96.50%, (자연) 96.33%', '부산대 96.83%', '상지대 (인문) 97.90%, (자연) 98.10%', '세명대 99.74%', '우석대 97.00%', '원광대 (인문) 97.25%, (자연) 98.00%'이었다.

위 수시, 정시 합격자를 기준으로 올해 2024년 6월 이후 발표될 전년도인 2024학년도 수시, 정시 합격자를 체크하고 올해 2024학년도 전국 12개 한의대 지원전략을 수정해야 한다.

◆ 전국 12개 한의대 지원전략

올해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한의대는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31명, 동의대 (학교생활우수자) 9명'이고, 나머지 수시 전형들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으니 대학별로 자세히 체크해봐야 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원광대를 제외한 11개 대학에서 모두 실시하여 238명을 선발한다. 대학별로 내신반영 방법이 조금씩 다르나 2023학년도 수시 합격자 70% Cut 내신등급을 보면 1.00~1.42등급까지 다양하게 나타났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207명이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대학은 '경희대와 동의대'이고, 나머지 9개 한의대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각각 있다.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경희대'가 '인문 5명, 자연 16명', '부산대'가 '자연 5명' 등 논술전형으로 총 26명이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정시모집에서는 총 247명을 선발하는데, '가'군에서는 '가천대, 대전대, 동신대' 등 3개 대학에서 41명을 선발하고, '나'군에서는 '경희대, 대구한의대, 동의대, 부산대, 세명대, 우석대, 원광대' 등 7개 대학에서 156명을 선발하고, '다'군에서는 '동국대(WISE), 상지대' 등 2개 대학에서 50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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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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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소란' 권우현 영장심사 시작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 등에서 법정 소란을 일으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이 20일 구속 기로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법정 소동 혐의를 받는 권우현 변호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 권 변호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취재진을 피해 법정 안으로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을 일으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권우현 변호사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03.20 ryuchan0925@newspim.com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김 전 장관의 변호인단 중 한 명인 권 변호사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권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 심리로 진행된 한 전 총리의 속행 공판에서 김 전 장관의 증인신문 도중 소란을 피워 감치 15일을 선고받았다. 이후 권 변호사는 같은 달 열린 감치 재판에서 "해보자는 것이냐",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봅시다"라고 발언했고, 재판부는 이를 문제 삼아 감치 5일을 추가로 내렸다. 그러나 이후 서울구치소가 인적사항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사유로 수용을 거부하면서 집행 명령이 정지됐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같은 달 법정모욕·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한편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월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인 이하상·권우현·유승수 변호사의 법정 내 품위 손상 행위와 이 변호사의 유튜브 내 모욕적 발언 등을 이유로 대한변호사협회에 징계 개시를 신청했다. 변협은 이 변호사의 유튜브 발언 부분에 대해서만 징계 개시를 청구하고, 법정 내 언행 등에 대해서는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보호한다는 등의 이유로 기각했다. 검찰은 변협 결정에 대해 지난 12일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3-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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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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