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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한동훈, 오히려 尹에 쓴소리 할 인물…비윤, 싸가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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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김주애가 왜 나오나...잘났으면 차기 주자 하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비대위원장설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과의 오랜 신뢰관계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당 입장에서 본인이 해야 될 말, 쓴소리 등을 가감없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 위원은 18일 오전 YTN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출연한 자리에서 한 장관이 비대위원장이 될 경우 수직적 당정관계 개선이 어렵지 않겠냐는 우려가 나오는 데 대해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2023.03.09 leehs@newspim.com

그는 "한 장관이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하면서 사면 업무도 다루는데 경제인 사면과 관련해 반대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대통령의 주권이기 때문에 존중한다고 말했다"며 "이미 한 장관은 여러 굵직한 사안에서 자기 의견을 거침없이 말하고 있다"고 옹호했다.

그는 특히 한 장관의 비대위원장 거론에 비윤(비윤석열)계에서 반발하는 것을 놓고 "비윤계나 비주류라고 하는 분들이 기본적으로 참 싸가지가 없다"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장 위원은 "한 장관이 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합리적으로 근거를 대고 설득하면 되는데 쓰는 단어를 보면 아바타나 김주애가 왜 나오나"라며 "그럼 그렇게 잘난 김웅 의원이 차기 주자 1위 하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준석 전 대표를 겨냥해 "싸가지 없는 건 특정인과 친한 분들의 특징인 것 같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또 "이 전 대표가 한동훈 장관에게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은 한 장관의 대구 방문 이후 본인 신당에 대한 기대치가 뚝 떨어진 데 대해 질투하는 걸로밖에 안 보인다"고 쏘아붙였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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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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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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