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페이가 19일 굿딜에 세븐일레븐을 입점시켰다
- 굿딜은 국내 주요 편의점 4사 입점을 모두 마쳤다
- 세븐일레븐 결제 시 10월 31일까지 최대 10% 할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카카오페이는 상시 할인 결제 서비스 '굿딜'에 세븐일레븐이 입점했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이마트24, CU, GS25에 이어 세븐일레븐까지 입점을 완료하며 국내 주요 편의점 4사에서 굿딜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게 됐다.
입점을 기념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세븐일레븐 결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카카오페이 굿딜 결제 시 기본 3% 할인에 한시 혜택이 더해져 최대 10% 할인이 적용되며, 1일 1회 최대 5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단, 일부 특수 매장 및 특정 상품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굿딜'은 전월 실적 조건 없이 정률 할인을 제공하는 카카오페이의 결제 서비스로, 결제 탭에서 바로 선택해 주요 편의점 및 F&B 프랜차이즈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2월 32개 브랜드로 첫선을 보인 이후 제휴처를 꾸준히 확대해 현재 98개까지 늘렸다.
서비스는 연령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확장되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올해 초 10대 전용 '굿딜 틴즈'를 선보였으며 20대 대상 프로모션인 '굿딜 썸머패스'를 진행 중이다.
'굿딜 틴즈'는 만 14세 이상 청소년(2008년~2012년생) 대상 프로그램으로, 기본 할인 외 선호 브랜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에는 CU, 공차, 컴포즈커피, 이디야커피에서 10% 할인이 적용된다.
20대 전용 '굿딜 썸머패스'는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1997년~2007년생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선착순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주요 편의점 결제처를 확보한 만큼 사용자 생활에 맞춘 혜택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