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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주말내내 지스타 2022 출품 기념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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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넷마블이 주말 동안 지스타 2022 넷마블관에서 출품작 4종에 대한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스타 2022에 ▲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 하이프스쿼드 ▲ 아스달 연대기 ▲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를 출품했다. 넷마블관은 100부스 규모, 총 160여 대의 시연대와 오픈형 무대로 구성됐으며, 넷마블은 주말 동안 '자낳대 결승전', '인플루언서 대전', '코스프레'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우선 토요일인 오늘(19일) 오후 1시에는 '자낳대 결승전'을 통해 TPS MOBA PC게임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의 e스포츠 가능성을 타진해본다.

'지스타 2022' 넷마블 전시 부스. [사진=넷마블]

자낳대는 자본주의가 낳은 대회의 줄임말로, 인챈트가 주최 및 주관하고 AMD와 넷마블이 후원하는 이벤트 대회다. 상금 2000만원이 걸린 결승전에는 유명 스트리머 '매드라이프'가 이끄는 '꺾이지 않는 마음'팀과 푸린, 류제홍의 '부산행'팀이 5대5 대전으로 맞붙을 예정이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다음달 8일 얼리액세스를 예정으로 TPS와 MOBA 장르가 융합된 게임이다. 독특한 스킬을 가진 영웅 중 하나를 선택해 상대편 기지를 파괴하고 점령하는 방식으로, 3인칭 시점에서 오는 리얼한 공간감과 특색있는 영웅들과 100여 종에 이르는 아이템의 무한한 조합으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신작 MMORPG 아스달 연대기는 뜨뜨뜨뜨, 뚜밥, 임선비, 단아냥 등 인플루언서 9인이 대거 참여하는 개척전 이벤트를 연다. 개척전은 아스달 연대기의 3개 세력이 대규모 전투를 벌이는 콘텐츠로, 넷마블관을 찾은 관람객들과 함께 진행한다.

이번 지스타에서 처음 플레이 버전을 선보이는 아스달 연대기는 넷마블과 스튜디오드래곤의 합작 프로젝트로, 드라마와 게임이 서로 연결되는 세계관과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낮과 밤, 날씨와 기후에 맞춰 옷을 입거나 음식을 먹고, 이용자들이 함께 다리를 건설해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는 등 그 세계를 살아가는 재미를 주는 MMORPG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마젠타, 주서리, 애교용, 아구이뽀 등 인플루언서들이 무대 올라 ▲ 타임어택 랭킹전 ▲ 인플루언서 대전 등을 통해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액션성을 확실히 선보일 예정이다. 이 게임은 전 세계에서 누적 조회 수 142억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 웹툰으로 자리 잡은 '나 혼자만 레벨업(디앤씨웹툰비즈 발행)' IP를 활용한 액션 RPG다.

'지스타 2022' 넷마블 전시 부스. [사진=넷마블]

이용자들은 웹툰 주인공인 성진우가 되어 전투를 하고, 레벨업을 통해 다양한 스킬과 무기로 자신만의 액션 스타일을 만들어갈 수 있다. 또 원작 핵심 요소인 그림자 군단을 육성하고, 강력한 헌터들을 길드원으로 모아가는 부분도 심도 있게 구현했다.

PC 온라인 배틀로얄 게임 하이프스쿼드는 주말 동안 지스타 현장에서 김성회, 감스트, 쫀득 등이 배틀로얄 모드와 터치다운 모드를 직접 플레이하며 선보인다. 배틀로얄 모드는 최대 60인이 동시에 경쟁하여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스쿼드가 우승하는 모드다. 지스타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터치다운 모드는 두 팀으로 나뉘어 상대 진영을 폭탄으로 파괴하는 모드로 통쾌한 액션을 선사한다.

하이프스쿼드는 미래 도심에서 펼쳐지는 실시간 배틀로얄 게임으로, 다양한 무기를 선택해 근접전 위주로 진행되는 솔로 또는 3인 스쿼드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글로벌 게임유통 플랫폼 스팀(Steam)과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를 통해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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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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