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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완전체가 떠난 '우정 UP' 제주 여행기...웨이브 9월 23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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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레벨업 프로젝트' 시즌 5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K-POP 대표 걸그룹 레드벨벳이 완전체로 '레벨업 프로젝트'에 찾아온다.

레드벨벳의 단독 리얼리티 '레벨업 프로젝트'는 시즌 1부터 4까지 자유여행, 액티비티, 보물찾기, 힐링 등의 다채로운 콘셉트를 선보이며 레드벨벳만의 솔직하고 통통 튀는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드디어 '레벨업 프로젝트'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레드벨벳은 활발한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앨범 활동부터 연기, 라디오 DJ까지 개인 활동으로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던 와중, 오랜만에 멤버 모두가 함께 떠난 여행에 그 어느 때보다 들뜨고 신나는 분위기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레드벨벳 완전체가 제주여행의 '레벨업 프로젝트' 시즌 5로 돌아온다. [사진=웨이브] 2022.09.14 digibobos@newspim.com

오랜만에 팬들의 곁을 찾은 '레벨업 프로젝트 시즌5'는 어느덧 데뷔 9년 차를 맞이한 레드벨벳의 우정을 한층 업 시키는 '우정 UP 프로젝트'를 콘셉트로 담는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이 넘치는 레드벨벳 멤버들의 본연의 모습부터 직접 멤버가 운전해서 여행을 다니는 모습, 멤버들 간의 회식 자리 속 솔직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까지 매 순간 다양한 매력을 방출할 예정으로 한껏 기대를 모은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레드벨벳의 '찐 우정' 케미가 펼쳐질 '레벨업 프로젝트' [사진= SM C&C STUDIO] 2022.09.14 digibobos@newspim.com

 

새롭게 찾아오는 '레벨업 프로젝트 시즌5'는 환상의 섬 제주도를 찾은 레드벨벳이 서로가 추천한 '멤버's Pick 여행 장소' 속에서 서로의 우정을 다질 예정으로,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투명 카약 체험부터 스릴만점 카트 레이싱, 짜릿한 짚라인 등 제주도의 육해공을 넘나드는 액티비티를 통해 멤버들의 '찐 우정'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또한, 레드벨벳 멤버들의 5인 5색 다양한 패션과 여행 스타일, 산해진미 먹방 타임 등 여행을 200% 즐기는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증폭시킨다.

한편, 무려 4년 만에 돌아온 레드벨벳 완전체의 '레벨업 프로젝트5'는 오는 9월 23일 오전 11시 Wavve(웨이브)를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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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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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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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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