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 삼척시가족센터가 10일 하반기 상시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했다
- 1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책놀이·베이비마사지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 발달을 돕고 부모 교감을 강화해 육아 정보 공유와 즐거움을 나누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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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는 오는 10일 하반기 상시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삼척어울림플라자 1층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생후 2~8개월 영아부터 6~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보호자 1명과 영유아 1명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이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유아 책놀이'는 삼척시에 거주하는 2020~2021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18일 오후 4시 30분부터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활용한 놀이와 독후 활동을 포함해 언어능력과 창의력 증진에 초점을 맞춘다.
또 영아 베이비마사지, 영아 오감퍼포먼스, 유아 체육놀이, 유아 오감놀이 등의 다양한 연령별 프로그램이 진행돼 영유아의 신체, 감각, 정서 발달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교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박나윤 센터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양육 정보를 나누고 자녀를 함께 돌보는 열린 공간"이라며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부모들이 육아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