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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전국 신규 확진 3809명…4000명대 예상

  • 기사입력 : 2022년01월14일 22:01
  • 최종수정 : 2022년01월14일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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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현석 기자 =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09명 발생했다.

14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전국 17개 시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수는 3809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2.01.14 nulcheon@newspim.com

전날 같은 시간 기준 확진자 3993명보다 184명 적은 수치다. 1주일 전인 지난 7일 같은 시간대 2984명보다는 825명 많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517명(66.1%), 비수도권에서 1292명(33.9%) 발생했다.

지역별로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 1387명 ▲서울 882명 ▲인천 248명 ▲광주 210명 ▲전남 155명 ▲부산 142명 ▲대구 127명 ▲충남 113명 ▲전북 107명 ▲경남 96명 ▲경북 95명 ▲강원 79명 ▲충북 70명 ▲대전 53명 ▲울산 17명 ▲세종 15명 ▲제주 13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신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kintakunte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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