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5일 성남북초등학교와 국군대전병원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2022년부터 매년 추진 중이며 올해 5월과 10월까지 총 3차례에 450명이 참여한다.
- 지난 4년간 15곳에 1km 벽화를 그렸고 병원에 악기 기부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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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난 25일 성남북초등학교와 국군대전병원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룹은 2022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를 추진해왔다. 올해로 5년째인 이번 활동은 25일에 이어 5월과 10월까지 총 3차례 진행될 예정이며, 약 450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지난 4년간 수도권과 대전 지역의 학교·사회복지기관 15곳에 벽화를 그렸다. 누적 길이는 약 1km, 면적은 약 2400㎡에 달한다.

올해는 국군대전병원 벽화 그리기와 함께 악기 기부도 진행했다. 기부 악기는 드럼, 베이스, 일렉트로닉기타, 통기타 등으로 장기 입원 또는 치료 중인 장병들의 정서적 안정을 목적으로 한다.
성남북초등학교 벽화에는 스포츠 여가 활동의 역동적 요소를 표현했고, 국군대전병원에는 대전 한빛탑과 엑스포다리 등 지역 랜드마크와 자연 풍경을 담았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08년부터 차량나눔 사업으로 661대를 기증했고, 2003년부터 사랑의열매 등에 164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해에는 약 3,000명의 임직원이 벽화 그리기, 스포츠 재능기부, 해양 환경 정화 활동 등에 참여해 총 2만 시간의 봉사 시간을 기록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