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산주학교가 개설돼 눈길을 끈다.
산주학교는 괴산군산림협회가 예비 임업인, 관외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특화된 산림임업분야 교육을 위해 기획됐다.

산림학교에서는 산림사업의 종류와 지원제도, 전문임업인제도의 활용과 각종 공모사업 안내, 산림경영과 산림사업 디자인 등 모든 부분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임찬성 (사)괴산군 산림협회장은 "괴산군을 전국 최고의 유기농산림문화공동체로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괴산군 산주학교는 성불산 자연휴양림 교육장에서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