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정치 청와대·총리실·감사원

속보

더보기

'쥴리 벽화' 건물에 '王·개 사과·전두환' 등장…尹 장모 그림도

기사입력 : 2021년11월13일 16:06

최종수정 : 2021년11월13일 16:06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쥴리 벽화' 논란이 일었던 서울 종로의 한 중고서점 외벽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를 겨냥한 것으로 추정되는 벽화가 다시 등장했다.

13일 해당 중고서점 외벽에는 윤 후보의 장모로 추정되는 인물과 '왕'(王)자가 적힌 손바닥, 개 사과,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그려져 있다.

이 벽화는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그래피티 아티스트 작가 닌볼트가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7월 이 벽에는 '쥴리의 남자들'이란 문구와 함께 윤 후보의 아내 김건희 씨를 연상시키는 여성의 얼굴 그림 등이 그려져 논란이 됐다. 당시 서점 측은 논란이 확산하자 흰 페인트로 그림을 지웠다.

이른바 '쥴리 벽화'가 그려졌던 서울 종로구 관철동 한 중고서점의 외벽에 13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연상하게 하는 벽화가 다시 등장했다. [사진=이형석 사진기자]

hoa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단독] 가상거래소 코인 90% 거래 금지? 금융위 '증권형코인' 규제 추진 [서울=뉴스핌] 홍보영 기자 = 금융위원회가 코인을 증권형과 비증권형으로 나눠, 이중 증권형 코인(STO)을 자본시장법으로 규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럴 경우 증권형 코인을 기존 가상자산거래소에서 취급할 수 없게 돼 가상자산거래소들이 존폐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7일 금융당국과 정치권에 따르면 금융위 자본시장과는 코인의 증권성 여부를 검증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마련중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과제이기도 한 만큼, 금융당국에서 증권형 코인에 대한 규율방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윤 정부는 국정과제로 가상자산을 '증권형'과 '비증권형'으로 나눠 규제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2-06-28 06:00
사진
삼성전자 3나노 공정 '카운트다운'...곧 수율·고객사 발표할 듯 [서울=뉴스핌] 이지민 기자 = 삼성전자가 빠르면 이번 주 내로 차세대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기반 3나노미터(㎚=10억분의 1m, 이하 3나노) 공정 양산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선 삼성전자가 80~90% 이상의 높은 수율과 고객사를 확보해야 3나노 전쟁의 승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2-06-28 09:21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