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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선주자] 국민의힘 8강 후보들, 두 번째 방송 토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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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언론·표현 자유 침해 우려하는 국재회의 참석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들은 23일 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두 번째 방송 토론회에 참석한다.

윤석열, 홍준표, 유승민, 원희룡 후보 등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강서구 ASSA빌딩 방송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토론회에서 맞붙는다.

토론회는 각 후보별로 모두발언과 마무리발언 1분씩이 부여된다. 주도권 토론은 1부와 2부 각 후보별로 6분씩 총 12분의 시간이 주어진다.

국민의힘 경선 1차 예비경선(컷오프)를 통과한 후보는 안상수·원희룡·유승민·윤석열·최재형·하태경·홍준표·황교안 등 총 8명이다.

이들은 지난 16일 1차 토론회를 시작으로 내달 8일 2차 컷오프가 진행될 때까지 총 6번의 방송 토론에 참여한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뒤 10시 국민의당과 전환기 정의 워킹그룹(TJWG)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언론 및 표현의 자유 침해를 우려하는 국제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유엔 등 국제사회의 강력한 비판으로 일시적으로 처리가 연기된 언론중재법 개정안의 문제점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안철수 대표가 기조 발언자로 나서며 데이비드 케이(David Kaye) 전 유엔 의사·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 자레드 겐서(Jared Genser) Freedom Now 설립자, 신희석 전환기 정의워킹그룹(TJWG) 법률분석관, 류제화 변호사(여민합동법률사무소)와 권은희 원내대표 등이 발표자로 선정됐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국민의힘 대선경선 예비후보들이 지난 16일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후보자 1차 방송토론회에 참석해 선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황교안, 홍준표, 하태경, 유승민, 최재형, 원희룡, 안상수, 윤석열 후보. 2021.09.16 photo@newspim.com

다음은 23일 야권 대선주자 일정이다.

<윤석열>
17:00 국민의힘 대선경선 2차 방송토론회(ASSA빌딩 방송스튜디오, 강서구 마곡중앙8로3길 31)

<홍준표>
17:00 국민의힘 대선경선 2차 방송토론회(ASSA빌딩 방송스튜디오, 강서구 마곡중앙8로3길 31)

<유승민>
17:00 국민의힘 대선경선 2차 방송토론회(ASSA빌딩 방송스튜디오, 강서구 마곡중앙8로3길 31)

<원희룡>
17:00 국민의힘 대선경선 2차 방송토론회(ASSA빌딩 방송스튜디오, 강서구 마곡중앙8로3길 31)

<안철수>
09:00 제121차 최고위원회의(국회 본청 225호)
10:00 <대한민국 언론 및 표현의 자유 침해를 우려하는 국제회의> - 언론중재법 개정안 문제점을 중심으로(국회 본청 225호)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라이브> 생중계 (7화)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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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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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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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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