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대전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4명이 추가 발생했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44명(6509 ~ 6552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성구의 한 택배회사(지표환자 6332번) 관련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 수는 18명으로 늘었다.

서울과 경기 의정부, 충남 당진 등 타지역 확진자와 관련해 총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밖에 지난 7일 국내 입국 후 자가 격리 중인 40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방역당국은 44명 중 15명의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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