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1400명을 훌쩍 넘으며 하루 최다를 기록했다.
서울시와 경기도 등 지자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144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1007명)에 비해 433명이 많다. 14일 0시까지 추세를 고려하면 최종 집계될 신규 확진자 수는 1500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종전 하루 확진자 최다 기록은 지난 10일의 1378명이었다.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212명→1275명→1316명→1378명→1324명→1100명→115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613명 ▲경기 441명 ▲인천 82명 등 수도권에서 1100명대를 넘어섰다. 이 밖에 ▲경남 69명 ▲부산 64명 ▲대구 48명 ▲충남 28명 ▲경남 25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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