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5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투자분석 역량 강화를 위해 '챗GPT 활용 투자분석과 프롬프트 실무' 집합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마감은 다음 달 2일이다.
이번 과정은 챗GPT 등 대형언어모델을 활용한 투자분석 방법과 프롬프트 작성 실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뉴스와 차트, 표, 공시 등 다양한 데이터 형식을 활용한 멀티모달 투자분석과 사례 연구 기반 프롬프트 작성법을 통해 경제지표 분석부터 개별 종목 분석까지의 워크플로우를 실습 중심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에는 실무 프롬프트 작성과 상담 워크플로우 활용 방법, 투자분석 업무 적용 사례 등이 포함된다. 교육원은 이를 통해 생성형 AI를 투자분석 업무에 활용하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 기간은 올해 5월 7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16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야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 등 세부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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