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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 194명

  • 기사입력 : 2021년04월08일 19:37
  • 최종수정 : 2021년04월08일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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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서울에서 하루 사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4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8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3만3635명으로 이날 0시와 비교해 194명 늘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221명)과 비교하면 27명 줄었다.

서울 일일 확진자는 전날 224명으로 지난 2월16일(258명) 이후 50일 만에 200명을 넘었다. 하루 뒤인 오는 9일에도 일일 확진자가 200명을 훌쩍 넘을 전망이다.

감염 경로를 보면 서초구 소재 실내 체육시설 관련 확진자 8명, 동대문구 소재 음식점 관련 6명, 중랑구 소재 공공기관 관련 3명, 서대문구 소재 교회 관련 2명이다. 해외 유입은 1명, 기타 집단감염 25명, 기타 확진자 접촉 77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12명, 감염경로 조사 중 60명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위해 대기하고 있다. 7일 0시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68명으로 지난 1월8일 이후 89일 만에 하루 동안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2021.04.07 pangbin@newspim.c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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