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방·안보

속보

더보기

[신간] 대한민국 안보현장의 50년… '안보에는 휴일이 없다' 출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안찬희씨가 17일 안보 칼럼·논단집 '안보에는 휴일이 없다'를 출간했다
  • 책에는 50여년간 안보 최일선에서 쓴 칼럼·논단 60여편이 실렸다
  • 안보의 본질·연합방위·위기관리 등 내용을 국민이 쉽게 이해하도록 풀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보 최전선 정훈장교가 기록한 60편의 현장 칼럼·논단
"국가와 국민 생존의 문제, 안보엔 휴일이 없다"는 신념 담아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안보현장의 생생한 기록을 담은 칼럼·논단집 '안보에는 휴일이 없다'(필통)가 출간됐다. 육군 정훈장교 출신으로 야전과 국방정책 현장을 두루 거친 안찬희씨가 50여년간 군과 사회 안보 최일선에서 써온 글들을 묶은 첫 단행본이다.

'안보에는 휴일이 없다'는 저자가 야전부대, 육군본부, 합동참모본부, 국방부 등에서 수행한 다양한 보직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안보의 현장을 기록한 칼럼집으로, 안보 논설 40여 편과 논단 20여 편 등 총 60여 편을 묶었다.

육군 정훈장교 출신 안찬희씨가 야전과 국방정책 최전선에서 50년간 써 내려간 대한민국 안보현장의 기록 '안보에는 휴일이 없다' 표지. [사진=안찬희씨 제공] 2026.05.17 gomsi@newspim.com

1974년 육군 소위로 임관한 저자는 야전부대에서 장병 정신전력과 안보교육을 담당하는 정훈장교로 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육군본부와 합동참모본부, 국방부에서 정책·홍보·정훈 관련 보직을 두루 거쳤다. 전역 후에는 국방일보 편집인으로 활동하며 군·사회 독자를 대상으로 안보 칼럼을 연재했고, 한국위기관리연구소, 한국방위산업학회, 재향군인회 등에서 자문과 기고를 통해 안보 담론 형성에 참여했다.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됐다. 제1부는 '안보는 국가와 국민의 생존문제'라는 주제로 '군인다운 군인, 군대다운 군대', '안보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보훈은 그 나라의 국격이다' 등 3개 장을 통해 강군 육성, 안보 개념 정립, 보훈 철학을 다루고 있다. 제2부 '안보논단'에서는 저자가 직접 경험한 안보현장의 문제의식과 해법을 중심으로 연합방위, 위기관리, 안보교육 등 국가안보의 본질에 대한 고민과 교훈을 정리했다.

저자는 "이 책은 어려운 안보 문제를 국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책"이라며 "안보는 특정 기관이나 특정 진영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 모두의 생존과 직결된 과제"라고 했다. 

goms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