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식료품 키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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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료품 키트.[사진=삼척시청]2021.01.04 onemoregive@newspim.com |
4일 시에 따르면 장시간 가정 내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식료품키트를 지원해 아동결식 방지 및 아동보호자의 양육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삼척시는 식표품 키트 지원에 앞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 가구에 유선·방문 상담 후 선정된 158가구에 10만원 상당의 식료품키트 1박스를 전달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가구소득이 불안정한 취약계층 아동, 돌봄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식료품키트 지원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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